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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결정은 본인의 진로와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사안.
많은 변수들을 준비단계에서부터 계속적으로 점검하고 고민해야 한다. !
특히 국내 유학대상국 1위인 ‘미국’으로의 유학을 생각한다면,
지구상의 많은 나라 중 미국이 가지는 장점, 혹은 단점은 무엇인가,
과연 미국 내 어떤 교육기관이 나에게 좋을까,
그리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를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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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유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과 잃을 수 있는 것에 대해 충분히 고려한 후
다음 단계를 진행해야 한다. 이 과정을 간과하면 유학생활이 시작된 후에 뿌리깊은 회의를 느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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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컬리지 (CommunityCollege) |

2년제이며,대부분 공립학교이다.
 졸업 후 취업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과 함께
4년제 대학교의 3학년으로 편입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해당 지역
주민에게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설립 취지이지만, 외국학생들의 입학도 가능하고 영어과정(ESL)을
제공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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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종합대학교 (University) |
 4년제이며, 사립, 주립, 공립 학교가 있다.
 몇 개의 단과대학 혹은 전문대학원이 함께 있을 수 있다.
 학부 과정을 중심으로 하는 인문대학과, 대학원 과정을 중심으로 하는 연구중심대학으로 구분된다.
 1,2학년은 고교 과정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교양 과목에 치중하며,
3학년부터 세부 전공과목을 이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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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Graduate
School) |
 보통 4년제 종합대학에 속해 있으나 대학원만 따로 독립된 경우도 있다.
 일반대학원과 전문대학원(의학, 치의학, 법학, 약학, 경영학)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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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나이와 학업수준, 장래희망 등에 잘 부합되는 교육기간을 선정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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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준비 소요시간 |
 대체로 유학을 마음 먹은 시점부터 출국까지 ‘1년 정도’가 소요된다고 보면 된다.
 입학하고자 하는 교육기관에서 원하는 영어성적을 빨리 받기만 한다면, 서류 준비나 기타 준비 기간은 자기 노력하에 얼마든지 단축시킬 수 있다. |
미국 학교 학기 제도에 따른 계획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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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대학들은 학기 시작을 기준으로 원서마감일(Deadline)이 모두 다르므로,
입학을 희망하는 학교가 어떠한 학기제를 가지는지,
학기별로 지정한 원서마감일이 언제인지 꼼꼼히 확인하여 유학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장학금을 받기
희망하는 international student의 경우 대부분 2월 1일이 데드라인이 되고, 조금 빠르면 1월15일, 빠르면 이전 해 12월
15일이 되기도 한다. (다시 말해 2010년 가을 학기를 목표로 하는 경우, 2009년 12월 15일, 2010년 1월 15일, 2010년
2월 1일이 deadline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대학별,
과별로 차이가 있으니 반드시 해당 학교/학과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장학금 수여를
희망하는 경우 가급적 빨리 보내는 것이 심사과정에 있어서 좋을 뿐더러, 추후 학교선정에 있어서도 유리하다.
 봄학기 입학의
경우 7월~8월 초가 deadline이 될 수 있다. 나머지는 가을 학기와 시스템이 동일하다
 학업 중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편입 유학생들이 봄학기 입학을 선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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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학교마다
입시요강은 천차만별이므로 지원하려는 학교들의 데드라인을 정리한 마스터 플랜을 만들어야 한다.
 미국 대학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학기제(semester)가 대부분이어서 2개의 학기인 ‘가을학기’와 ‘봄학기’로 나뉘지만,
때로 3개의 쿼터제 (quarter)등이 있어 ‘여름학기’에 시작하거나 1년 내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 지원하는
학교의 학기시스템을 반드시 확인한다.
 대부분 대학의
경우 9월경에 시작되는 가을 학기 시작이 보편적이므로 가을 학기 준비를 권장한다. 학부 유학의 경우 봄학기 입학도 적지 않지만, 박사 과정의
경우 봄학기 입학은 거의 힘들다고 봐야 한다. 석사과정의 경우는 일부 학교에서 봄학기 입학을 허용하지만, 봄학기 선발 정원도 상대적으로 적고,
커리큘럼이 가을 학기에 시작하는 것에 맞춰져 있으니 가을 학기에 입학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봄학기가 장학금 선정에 있어서도 불리한
편이다.
 대부분의
학교들이 정해진 deadline보다 조금 늦게까지 필요서류들이 도착하더라도 기다려주므로 시간이 지났다고 무조건
다음해로 넘기지 말고 학교/학과에 직접 연락을 취하면서 적극적으로 준비한다면 얼마든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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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정보들을 빠르게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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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마다
요구하는 최소 시험점수도 다르고, 간혹 자체 영어시험을 가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학과의 시험관련 요구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시험은 한번만
응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볼 수 있어 최고의 점수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몇몇의 시험은 기존의 낮은
점수가 기록에 남아있어 무조건 많이 보는 것보다 실력을 충분히 쌓은 후에 보는 것이 좋다.
 학부유학의
경우 기본적으로SAT와 TOEFL점수가 필요하며, 추가로 SAT II와 ACT가 필요한 곳도 있으므로 학교별,
전공별로 확인해야 한다.
 대부분의
대학원 진학시 토플과 GRE 점수를 함께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GRE를 요구하지 않는 곳도 있다.
 TOEFL 및
SAT, GRE 등 유학을 위한 시험을 응시할 때는 항상 사용한 이름과 여권의 영문 이름이 모두 일치해야 한다. 이름의 철자가 다르면 다른
사람으로 간주해 심사가 늦어지거나 어이없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매우 조심 해야 한다.
 TOEFL
성적표는 시험 2주 후 인터넷으로 성적이 발표되고 학교 도착까지 약 2주 정도 걸리므로 늦어도 11월까지는 응시를 마쳐야 한다. TOEFL 성적의 유효기간은 시험일로부터 2년이므로 2년이 지난 성적은 제출할 수 없다는 것도 명심하자.
 또한 학교에서
TSE (말하기시험) 성적을 별도로 요구하기도 하므로 추가 시험의 여부 역시 잘 살펴야 한다.
 학교에서
인정해주는 각 시험의 유효기간이 있으므로 잘 확인해 둔다.
 GMAT의
경우 11월에서 12월까지 시험 점수를 확보해 두는 게 바람직하다. Essay의 비중이 크므로, 시험 공부가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는 Essay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시험의 유효기간은 시험일로부터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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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의 유학결심이 섰다면, 이제는 구체적으로 미국내의 어떤 학교에서 어떤 전공으로 공부할 것인가에
대해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최종 선택할 학교/학과는 한 곳이지만, 준비 초기에는
본인의 기준에 맞는 학교나 학과를 선정하여 리스트화하고, 해당 학교/학과 관련 자료를 수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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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선정 |
 학교분위기가
자기 자신의 능력과 분위기에 적절한 환경인지를 고려한다.
 공부하고자 하는
분야 관련 학과가 개설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특정 인종이나
종교에 대한 배타적인 분위기가 있는지 확인한다.
 학교의 학비뿐
아니라 대학이 속해있는 지역환경 조사를 통한 경비를 산출하여 본인 경제 여건에 맞는지 확인한다.
 장학금이 필요한
경우, 학교의 장학금제도가 잘 되어있는지 살펴본다.
 건강과 직결된
문제이므로 학교가 위치한 지역의 기후를 고려한다. |
학과선정 |
 대학교의 랭킹이
높다고, 그 학교의 모든 학과가 랭킹이 높은 것은 아니므로 대학 랭킹을 소개한 유학가이드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의 랭킹을
확인한다.
 전공하고자 하는
분야에 있어서의 다양한 커리큘럼과 교수진을 확인한다.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에서의 선배나 동료들의 입지나 상황을 조사한다.

해당 학과 졸업생들의 취업후 행보도 확인한다. | |

해외학생(international)에게 상대적으로 차별적인 인상을 가지는 학교는 제외시키는 것이 좋다. 이런 학교는 설사 어드미션을 받았어도
학과 분위기상 차별 당할 우려가 많으며, 지도 교수와의 원만한 관계를 맺지 못해 최악의 경우 학위를 취득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예전 선배들은 못해냈지만, 난 인간성이 좋으니까 열심히 하면 할 수 있을 거야. 까짓 것 왜 못해!" 등의 생각은 도전적이긴 하지만 꽤나
위험하다. 미국 교수들 중에는 동양인을 유독 싫어하는 교수도 상당수 존재한다. 이런 교수를 만나면, 학점 따기는 물론 졸업하기가 쉽지 않다.
유학관련 게시판 등을 살펴보면 이런 학교들은 금방 알 수 있다.
 학교선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 RANKING보다는 얼마나 자기 자신이 만족감을 느끼면서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따라서 다양한
교수진 여부와 커리큘럼, 경제적인 여건 등에서 상대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유리한 학교와 학과를 선택해야 한다. 학교는 TOP 5 일지라도 교수진이
안 맞거나, 지나친 생활고로 인해 결국엔 다른 곳으로 편입(transfer)하는 학생들도 부지기수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학교나 학과의
랭킹은 한 가지 자료보다는 다각적인 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지원하는
학교의 수에 대한 정답은 없지만, 극단의 경우를 제외하면 실제 유학 준비생들은 대개 5개에서 20개까지의 학교에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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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자료구하기 |
 인터넷을
이용하면 지원학교와 학과관련 최신 정보를 쉽게 구할 수 있다. 남이 아닌 내가 가는 유학이기에, 내 자신이 직접 뛰어다니면서 틈틈이 자료를
수집해서 나가는 것이 좋다.
1) 랭킹 정보 사이트를 통해 대략 지원하려는 학교/학과의 랭킹을
확인한다.
2) 실제적으로 지원학교의 정보는 각 대학/학과 사이트를 방문한다.
3) 유학커뮤니티를 방문하여 지원하려는 학교의 분위기나 실제 입학생의 수준, 최근 유학생 입학 추세와 같은
실질적인 정보를 얻는다. |
오프라인 자료구하기 |
 서점에 가면
Peterson's Guide와 같은 유학관련 안내책자들이 많이 나와있고, 한국 Fulbright Center에 가면 관련 서적을 쉽게 볼 수
있다.
 다음은 국내에서
유학 자료를 무료로 접할 수 있는 기관과 연락처이다.
1) 한미교육위원단 (Fulbright 재단)
유학상담실 ☎: 02.3275.4000 Fax: 02.3275.4028 주소: 마포구 염리동 168-15(우
121-874) 위치: 5호선 공덕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거리 DHL앞
2) USIS(주한 미국 공보원) TOEFL, GRE, GMAT
사무국 ☎: (02) 3975-4630 주소: 용산구 남영동 10(우:140-160)
이용시간 : 월~금 1:00PM - 5:00PM 도서관 일반인 개방 휴관일:
토,일요일과 한국 및 미국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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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학과별 자료를 관리할 때는 큰 파일을 하나 사서 선정한 학교들의 인터넷 주소를 정리하고 학교별로 정보를 모아두면 자료 보관과 학교별
비교가 편리하다.
 컴퓨터에
해당폴더를 만들어 파일을 정리하는 것도 권장한다.
 꾸러미,
도표가 없으면 학교마다 헷갈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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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마다
요구하는 최소 시험점수도 다르고, 간혹 자체 영어시험을 가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학과의 시험관련 요구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시험은 한번만
응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볼 수 있어 최고의 점수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몇몇의 시험은 기존의 낮은
점수가 기록에 남아있어 무조건 많이 보는 것보다 실력을 충분히 쌓은 후에 보는 것이 좋다.
 학부유학의
경우 기본적으로SAT와 TOEFL점수가 필요하며, 추가로 SAT II와 ACT가 필요한 곳도 있으므로 학교별,
전공별로 확인해야 한다.
 대부분의
대학원 진학시 토플과 GRE 점수를 함께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GRE를 요구하지 않는 곳도 있다.
 TOEFL 및
SAT, GRE 등 유학을 위한 시험을 응시할 때는 항상 사용한 이름과 여권의 영문 이름이 모두 일치해야 한다. 이름의 철자가 다르면 다른
사람으로 간주해 심사가 늦어지거나 어이없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매우 조심 해야 한다.
 TOEFL
성적표는 시험 2주 후 인터넷으로 성적이 발표되고 학교 도착까지 약 2주 정도 걸리므로 늦어도 11월까지는 응시를 마쳐야 한다. TOEFL 성적의 유효기간은 시험일로부터 2년이므로 2년이 지난 성적은 제출할 수 없다는 것도 명심하자.
 또한 학교에서
TSE (말하기시험) 성적을 별도로 요구하기도 하므로 추가 시험의 여부 역시 잘 살펴야 한다.
 학교에서
인정해주는 각 시험의 유효기간이 있으므로 잘 확인해 둔다.
 GMAT의
경우 11월에서 12월까지 시험 점수를 확보해 두는 게 바람직하다. Essay의 비중이 크므로, 시험 공부가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는 Essay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시험의 유효기간은 시험일로부터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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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에서 유학을 고려하고 있는 교육기관이 대학이냐 대학원이냐 또는 전공이
무엇인가에 따라 준비해야 하는 필수 영어시험이 다르다. 이러한 영어시험들은 대학 자체에서가 아닌, 공인된 기관에서
주관하는 시험들이다. 본인에게 필요한 유학 시험을 파악하여 점수를 받아놓는 것이 유학준비 시작의
반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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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마다
요구하는 최소 시험점수도 다르고, 간혹 자체 영어시험을 가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학과의 시험관련 요구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시험은 한번만
응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볼 수 있어 최고의 점수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몇몇의 시험은 기존의 낮은
점수가 기록에 남아있어 무조건 많이 보는 것보다 실력을 충분히 쌓은 후에 보는 것이 좋다.
 학부유학의
경우 기본적으로SAT와 TOEFL점수가 필요하며, 추가로 SAT II와 ACT가 필요한 곳도 있으므로 학교별,
전공별로 확인해야 한다.
 대부분의
대학원 진학시 토플과 GRE 점수를 함께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GRE를 요구하지 않는 곳도 있다.
 TOEFL 및
SAT, GRE 등 유학을 위한 시험을 응시할 때는 항상 사용한 이름과 여권의 영문 이름이 모두 일치해야 한다. 이름의 철자가 다르면 다른
사람으로 간주해 심사가 늦어지거나 어이없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매우 조심 해야 한다.
 TOEFL
성적표는 시험 2주 후 인터넷으로 성적이 발표되고 학교 도착까지 약 2주 정도 걸리므로 늦어도 11월까지는 응시를 마쳐야 한다. TOEFL 성적의 유효기간은 시험일로부터 2년이므로 2년이 지난 성적은 제출할 수 없다는 것도 명심하자.
 또한 학교에서
TSE (말하기시험) 성적을 별도로 요구하기도 하므로 추가 시험의 여부 역시 잘 살펴야 한다.
 학교에서
인정해주는 각 시험의 유효기간이 있으므로 잘 확인해 둔다.
 GMAT의
경우 11월에서 12월까지 시험 점수를 확보해 두는 게 바람직하다. Essay의 비중이 크므로, 시험 공부가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는 Essay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시험의 유효기간은 시험일로부터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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