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에 듀크 라이스 존홉 밴더빌트 대학 지원하고
밴더에서 1년하다가 영국에서 UCL에서 장학금받고 공부하고
캠브가서 석사하고
박사를 NYU에서 하는데
전 지금까지 학교 수준 뭐니 그런거 생각 안하고 살아왔었습니다.
제동생이 수학학사 편입하려고 CUNY 플로리다 대학들 그리고 텍사스 계열 대학들 지원하는데...
CUNY왜이럴까요...
제동생이 70불 학사편입금을 냈는데, 안냈다고 더내라고 하고... 학교 이메일 답장하는거 수준을 보면 진심... 전화를 해도 돈을 안냈고 payment fee 영수증을 받아도 우리한테 돈이 안왔다고... 와... 정말 그래도 UT계열 플로리다 주립계열 대학들은 좀 답답하더라고 답장이 일찍오던가 아니면 어느정도 타협보고 해결해주는데... 이건 진심... 학교수준이 너무... 자기일 아니라고 돈을 더내라른건 정말.
결국 70불 버리고 플로리다 텍사스 주립계열 대학 오퍼 기다리고 있는데, 이걸로 제동생하고 저하고 멘탈이 탈탈 털리네요.
대학을 갈꺼면, 적어도 CUNY는 지원하지 마세요... 정말 학교 수준 다들어날정도로 해결능력 제로입니다.
최소한 US news에서 100위권 이내의 대학으로만 가세요 100위 밖이니깐 거의 수준이... 너무 형편이 없습니다. 진심.












인쇄



댓글 8개





불편사항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