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학비용때문에 고민하다가 도저히 답이 내려지지 않아 글올립니다
예체능으로 유학준비를 처음 시작할 때,
가정에 경제적 사정이 좋지 않아서 부모님께서 어려울것같다고 말씀하셨지만, 도저히 포기가 되지않아서 일단 해보고 되면 그때 말하자고 말씀드린후, 2년을 열심히 준비끝에 원하고자 하는 대학에 합격오퍼를 받았습니다
근데 막상 가고자하는 학교에 오퍼를 받았음에도 유학비용이 너무 커서 이게 맞는 선택인지 너무 마음이 힘들어 글올려봅니다ㅠ 제가 선택해야 하는 일이라는 건 알고있지만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 내려지지 않아서요,,
만약 가게 되면 부모님께서 빚을지고 가야하는 상황이라 더더욱 고민이 되네요
다른 분들 생각도 궁금하고 이런 고민이 있을 때 결정을 내리기 위해을 어떤식으로 접근하는지 궁금해서 도움을 받고자 글을 남깁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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