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을 목표로 박사 유학 준비중인 공대생입니다.
현재 긍정적으로 컨택된 곳이 네덜란드 아인트호벤대 공대(화학공학과) 와 콜로라도 볼더(마찬가지로 화공) 두 학교가 있습니다.
네덜란드 그룹은 제가 있는 분야에서 대가인 교수님 두 분이 있으시고, 한 분은 명예교수이십니다. 그 대가 교수님을 이어받을 교수님들에게서 긍정적인 연락이 왔습니다. (여긴 동양인이 좀 있는 편인데, 대부분 중국인입니다.)
미국의 콜로라도 볼더 랩 교수님도 이 분야에서 가장 활발하게 논문 활동을 하고 계신 분 중 한분입니다. (다만 이분 랩에는 아직 동양인이 없고,, 교수님께서는 인터네셔널 학생을 많이 받고 싶다고 말을 하시긴 했습니다.)
한국에 돌아왔을 때나, 현지 취업을 하거나, 현지 박사 생활, 월급 등 너무 생각할 게 많은데요.. 혹시 어떤 측면에서는 네덜란드가 낫고, 어떤 측면에서는 미국이 낫다고 하는 것이 있으시다면 고견 여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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