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9년 봄에 미국 박사를 시작했는데 한 학기 하고 몸이 안 좋아서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펀딩을 받지 못하고 자비로 가는 것이었기 때문에 금전적으로도 곤란했고 몸도 낫지 않아서 거의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취직 후에 학교에 재적증명서가 필요해서 학교에 요청해보니 계속 박사신분으로 등록되어 있더군요. 제가 자퇴신청하지 않으면 계속 그 신분이 유지되는 건가요? 몇 년 뒤에 제적처리되는 것인지는 학교마다 기준이 다를까요? 한 6년 정도 일하다가 돈 모아서 다시 박사하러 간다고 하면 학교에서 받아줄지 모르겠네요. 자세한 것은 학교에 물어보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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