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학부중인 학생입니다.
일단 다니고 있는 대학이 조지아대학입니다 경영학과 경제학 복수전공중입니다.
1,2학년때는 학교에 있는 커뮤니티 했고
3학년부터 일본에서 IT Venture Capital 10주 인턴한번과 학교에서 직접하는 벤쳐그룹에서 일하고있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이번 4학년때 GS Citi JP에서 슈퍼데이 인터뷰는 했으나 전부 광탈했습니다.
문제는 이정도 경력으로는 어떻게해서든 탑 IB는 가는게 힘들어진거 같습니다.
그래도 석사를 하면서 이러한 기회를 다시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오퍼를 받은곳이 지클린 재무학인데, 여기 작년 employment history 보면 꽤 괜찮은 투자은행 간거 같아서 가고는 싶습니다.
일단 돈이 별로 없기에, 학비가 비싼 사립대는 엄두를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지클린이 괜찮은거 같은데
저같이 나이(28)많고 경력이 거의 없는 학생들은 차라리 무리해서라도 사립대학이나 명문대 재무학 석사를 가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가성비 지클린을 가는게 현명한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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