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알바 인생 전전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뒤늦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영어는...학창시절부터 그럭저럭은 해서 토익 900점대는 공부 안하고도 나오더군요.
취미로 뒹굴거리면서 영어독서는 그럭저럭 많이 하는 편입니다. 영어가 공부라고 생각한 적은 14살 이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 26살로, CS 쪽을 생각하고 있는데
한국에서 대학(컴공과)를 2학년까지 다니고 29살 되는 해에 미 대학에 편입하는 건 너무 늦은 걸까요?
영어도 약간은 되고, 이런저런 이유로 시민권 목표로 미국에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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