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발표 다 나기도 했구 심심해서 올림
수능 2~3등급, 영어에 재능 없는데 노하우만으로 sat 1200 -> 1530 8개월 만에 만들었음. 개인적으로 도움 됐던거 몇개 풀려고 함.
1. 영어
푸는 순서는 문법 문제가 시작되는 대략 16~27 -> 1~15 순으로 풀었음.
일단 처음 1~5번 문제정도는 단어가 나옴. 어려운 문제도 있지만 1500 이상을 노린다면 여기서 틀리면 조금 힘들어짐. 일단 sat는 단어 자체는 어렵지만 그 단어 우려먹기를 ㅈㄴ게 좋아함. 그래서 레딧 가보면 기출 단어들이 모아져 있음([ex] Official March 14, 2026, US SAT Discussion Thread : r/Sat). 예를 들어 2026 3월 sat 시험이 있었으면 2026 3월 시험 international 버전, us 버전이 따로 나뉘어져 있음. us 버전으로 냈던거를 그 다음 international으로 내기도 하고 어쨌든 우려먹기를 ㅈㄴ 함. 나는 근래 2년간의 모든 us international 기출들을 모두 단어장에 정리하고 외웟음. 거기다가 sat question bank의 단어유형 문제만 선택하고 쭉 풀면서 모르는 단어 나오면 그것만 정리해서 외움. 하고 나니까 그 이후로 단어 문제는 웬만해서 안틀렸음.
1400 이상을 노린다? 그럼 문법문제인 16~20번때 초반을 모두 맞춰야됨. 문법을 잘하는 방법은 간단함. sat question bank에서 문법 문제만 선택하면 400개정도의 문제가 있는데 이걸 하루에 몰아서 풀면 자연스레 감이 생김. 중요한건 모든 유형의 문제를 깨작깨작 푸는게 아니라 하루 날잡고 오늘은 문법 마스터 한다는 생각으로 한번에 몰아서 풀것.
20초반 ~ 27번은 당연히 맞출거라 생각해서 패스함.
그럼 가장 어려운 6~14가 남음. 일단 중요한건 모르겠는 몇문제는 찍을 생각으로 멘탈 잡고 바로 넘기기. 1530 받았을때도 꽤 많은 문제를 버렷음. 얘네는 피지컬로 푸는수밖에 없는데 이걸 문제풀이 연습으로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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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문제 풀이 연습은 이 sat question bank 를 사용하는게 좋음. 당연히 문제 출제 기관이 만든 문제가 가장 퀄리티가 높겠지? 가끔은 그대로 출제되는 경우도 본적 있음
SAT Suite Question Bank - Home
2. 수학
단어 모르는거 나올때마다 적어놓고 열심히 외울것. 그것말고는 해줄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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