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대학인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돕는 이른바 ‘100원의 밥상’을 8년째 운영하고 있다. 최근 대학가에서 정부 주도로 시행 중인 ‘1000원의 아침밥’ 사업의 원조 격이다. 하지만 한동대는 2016년부터 100원으로 학내 학생식당 기본 메뉴를 먹을 수 있는 ‘한동만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형편이 어려운 학생의 끼니 해결을 돕고 있다. 그동안 누적 식수가 약 5만9000끼니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만나 프로젝트 덕분에 김치찌개나 돈까스정식도 한동로에서는 100원에 제공해주심
강남역이나 신촌같은 번화가나가면 돈까스정식 만원도 넘을듯?
물론, 본인이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5억원 들여서 조지워싱턴이나 우클라 로스쿨 가는것도 좋겠지...
하지만 5억원이 부모님의 노후자금이라면?
어차피 국내 리턴해서 최고치로 잘되봐야 한국전력 미변하는 정도의 커리어라면?
맘편하게 한동로 다니면서 한동만나 프로젝트같은 서포트 받으면서 맘편하게 미변되는게 상식적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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