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유학을 준비중입니다.
해외 경험이 없고, 아는 것은 고우해커스를 비롯해서
인터넷으로 여러 유학원들을 검색을 해봤는데,
어느 쪽이 좋을지 판단이 안서서 여쭤봅니다.
영어실력이 없어서 조건부입학으로 가야할 것 같고,
희망전공은 Sports management, Sports marketing, Sport Administration,
Fitness & Health, Department of Kinesiology 쪽입니다.
1. (학비+생활비)와 (한국에서 낮은 성적) 관련해서
저렴한 4년제 주립대(내셔널 랭킹은 없고, 지역랭킹만 있는 시골도시)로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CC를 가서 나중에 편입하는 것이 좋을지 여쭤봅니다.
2. (내셔널 랭킹은 없고, 지역랭킹만 있는) 저렴한 4년제 주립대를 가는것이 더 좋다면
나중에 2학년정도 마치고 내셔널 랭킹있는 대학으로 편입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3. CC로 간후에 4년제로 편입하는 것이 좋다면 어느 쪽 CC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CC 추천좀...)
유학원 홈페이지를 보니깐 대부분 유학원이 추천하는 CC는 워싱톤 시애틀이나 캘리쪽이 많더군요.
혹시 학비가 저렴한 중부쪽이나 기타지역 CC 추천하실 만한 곳 있을까요?
4. 또한 CC를 간다면 유학원에서는 대부분 DVC, 풋힐, 그린리버, 산타모니카 등을 추천하고,
또 무료수속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CC를 간다면 유학원에서 추천하는 위와 같은
한국에서 많이 알려진 CC를 가는 것이 좋을까요?
5. 마지막으로 인터넷이나 유학원 추천리스트에 없는
학비와 생활비가 저렴한 univ 또는 college 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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