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지구촌 특파원 4기로 활동하게 된 창따이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4년 차 거주하고 있고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거주하고 있어요!
이번 지구촌 특파원을 하면서 미국 생활의 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미국에서 유학하면서 가장 고민인 것은 무엇인가요?
학업, 취업 많은 것들이 고민이시겠지만
1순위는 유학 비용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학교에 붙어도
학비가 부족하면 큰 고민이고
교환학생이면 몰라도 유학생들은
4년 치를 계산해서 대학을 가야 하기 때문에
학비에 맞춰 대학을 가는 면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SAT나 ACT를 잘 보면 학비가 어느 정도 절감이 되지만
그래도 생활비도 큰돈이 들기 마련입니다.
제 글을 읽고 참고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1. 비용 계산하기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학교에서 올려주는 금액을 보고
유학 갈 곳을 정하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학원들도 그 금액을 바탕으로 제안을 하죠.
물론 학비는 금액이 맞지만 생활비 면은
최소금액을 보여줍니다.
다시 말해서 미니멈 학비를 보여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그래야 학생들이 학비 부분을 덜 고민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학비 부분이라고 하지만
대부분 보험 금액을 빼고 보여주는 경우도 많아요.
즉 학교 측에서 보여주는 금액은
학비 + 최소 생활비 (최저가 또는 평균 기숙사) + 최소 생활비에요.
물론 아닌 학교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한국 유학생들은
미국 최저가나 평균 기숙사로 들어가면 만족을 못 해요.
좁은 방에, 두 명이 같이 쓰고 네 명이 같이 쓰고
화장실은 공용에.....
어떤 분들은 기숙사가 무슨 상관이냐 싶으실 수도 있지만
룸메도 잘못 걸리면 공부에 정말 방해돼요.
예를 들어서 룸메가 밤새 게임하는 룸메를 걸리면
그것도 정말 스트레스죠...
그래서 저는 좀 돈을 내더라도 Private room을 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학비가 좀 들어도 학점이 우선이죠!
2. 아파트 비
돈을 아끼실 거면 기숙사를 추천드려요.
교통비나 여러 가지 생활비가 안 들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파트에 살면 장점이 식비가 덜 들어요.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인데 돈을 아끼실 거면 저는 기숙사를 추천드려요.
하지만 아파트를 살면 돈은 많이 들지만 장점이 있는데요.
방학 때 짐을 맡길 곳이 있다는 것
개인 생활 보장
방학 때 나갈 필요가 없죠
비용이 조금 더 들긴 하지만 장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만약에 룸메를 구해서 살면
비용이 두 배로 절감되니
방은 따로 살더라도 집을 같이 살면
비용이 훨씬 저렴해집니다.
3. 식비
유학 생활에서 은근히 돈이 많이 들어가는 비용이에요.
하지만 아낀다면 정말 돈을 아낄 수 있는 것이 식비입니다.
저희 학교 동네인 State College 캠퍼스 타운인 곳에 평균 식비는
한 끼당 15~20불 하는 것 같습니다.
음식값이 13불 정도 하지만 팁이나 이것저것 붙으면 돈이 더 들기 마련이죠.
그리고 다 같이 식당에 가게 되면 돈이 더 들어요...
커피값도 중요하죠
카페에서 음료 한 잔도 3불에서 5불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 정도는 3불 정도면 마실 수 있습니다.
자 계산해볼 때 밥 한 끼 + 커피값은 최소
18불 ~ 25불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걸 점심 저녁만 먹어도 하루에 35불 이상은 사용하는 것이죠...
엄청난 금액이네요!
하지만 이것을 아끼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 하루에 한 끼만 먹는다.
다이어트도 하면서 돈도 아끼는 최고에 방법입니다.
해본 적이 있지만 동기부여가 없으면 은근하기 힘들고
또 밥도 사회생활에 연장이기에 비추해요.
- 음식을 해먹는다
식재료는 한국 식재료만 아니면
꽤 저렴한 편이에요.
물론 만들어진 한식은 비싸지만
한식 재료도 그렇게 비싼 건 아니에요
만약에 음식을 해먹는다면 꽤 식비가 감소해요.
- 하루 한 끼는 Meal Plan
밀 플랜은 학교 학식 프로그램이에요.
밀 플랜을 구입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학교 학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보통 한 끼에 10불 정도 하는 것 같아요.
팁을 받지 않으니 더 저렴하고
학교 식당엔 대부분 커피도 있으니
커피값도 세이브하는 셈이죠.
단점은 정말 질려요 ㅋㅋㅋㅋ
미국 음식 처음에는 정말 맛있지만 금방 질리는 편이에요.
그래서 하루 두 끼를 밀 플랜으로 먹지 않고
하루에 한 끼 정도는 밀 플랜 다음 한 끼는 식당에서 사 먹거나 만들어 먹어요.
그렇게 했을 때도 충분히 돈을 아낄 수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식료품은 한 번에 가서 사 오면 싸게 살수 있어요!
4. 자동차
자동차가 있는 분들도 돈을 아끼는 방법이 있어요.
제일 간단한 건 기름값이 싼 곳에서 이용하기가 있지만
보험료도 상당히 싼 곳들이 많아요.
미국은 보험을 들지 않으면 불법이라
꼭 들어야 해요.
그래서 조금 저렴한 곳에서 신청하거나, 나이가 많으면 보험료가 감소돼요.
생각보다 자동차를 탔을 때 저는 돈이 많이 나갔는데
교통 딱지도 돈이 많이 들어요.
최대한 속도위반을 하지 않고
주차 시간도 잘 지키면 돈을 많이 아낄 수 있어요.
5. 수업
저는 수업에 관련된 비용을 많이 쓰면서도 아끼기도 해요.
먼저 학업에 도움 되는 사이트는 한 달에 50불 정도 쓰는 편이에요.
Course Hero 그리고 Chegg는 매월 결제해서 사용해요.
Grammarly는 솔직히 쓰지 않고 학교에 라이팅 센터에 가서 사용해요.
그렇다면 그래머리에 관한 돈은 아낄 수 있죠.
돈을 세이브하는 것보다 학점이 중요하니. 이런 부분에서는 아끼지 않지만
수업에 쓰이는 교과서 같은 것들은
리서치만 잘한다면 인터넷으로 구할 수가 있어요.
또한 교수님들이 참고 서적으로 추천하는 책 들고
인터넷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죠.
미국의 책값이 15학점 기준으로 600불 정도 쓰이지만
리서치만 잘한다면 이 부분을 아껴서 용돈으로 쓸 수도 있죠.
학용품은 절대로 학교 북 스토어에서 사지 마세요.
물론 기념품으로 구입하는 거야 할 말이 없지만
만약 정말 학업으로 사용할 거라면
근처에 월마트나 타깃에서 더 싸게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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