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토플 100점 초반에 스피킹은 16`18 나오는데, 도대체 왜 일상적인 이야기에서 깊이 들어가거나 학교공부 관련해서는
왤케 버벅 되는지 짜증나 죽겠습니다 ㅜㅜ 2년차 유학생인데 ,, 물론 다 의사소통 됩니다. 버벅거려도 전달은 다 잘하구요.
근데 버벅되는거보다 더 답답한건 더 쉬운 일상이야기나 글쓸때는 잘만 생각나는 문장과 문법이
말할때 틀리거나 생각이 안나서 미치겠어요 ㅜㅜㅜㅜㅜㅜㅜ 물론 토플공부하면서 수많은 주제를 다뤘기에 그에 비슷한 내용이거나 상응하는 내용 또는 학교 모듈관련해서도 공부가 되있는건 그 과목에 대한 단어나 지식공부를 책 그리고 강의를 통해 익혔기때문에
스스로 봐도 뿌듯할정도로 (물론 원어민급은 아니지만) 유창하게 잘하는 날이 있어요.
그래서 기본회화 이런책을 사서 아에 그냥 외워버리거나 뉴스 따라하기 이런거 한국에 강의 결제해서 인강 들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여러분 추천하는 공부법 또는 유학생이라도 배운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도움될만한 인강이나 그런거 있을까요?
토플공부를 다시해볼까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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