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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을 위협하는 코로나 19사태와 미국 현황

안상남 교수 | 조회 1495 | 추천 5
  •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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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을 위협하는 코로나19 사태와 미국현황



코로나19 사태로 세상이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유학생 및 유학 준비생들 역시 동요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불확실성 때문이지요. 수업(학교)을 제 때 마칠 수 있을지, 올 해 가을 학기에 입학은 가능한 지, 졸업 후 미국 내 취업은 어떤 영향을 받을지 등에 대한 끝없는 의문이 머리 속을 꽉 채우고 있는 시간입니다.

코로나19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의 대상이 되겠지만, 대부분의 (미국)유학생들에게 학업과 졸업을 위협하는 복병처럼 다가왔습니다. 인류의 의료기술이 향상되면서 전염병으로 죽는 사람의 수는 과거와 달리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예전에는 대부분 전염병으로 죽었다면 지금은 고협압, 당뇨 등과 같은 만성질환이 인류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현대에 전염병으로 인한 대량 인명 손실에 대한 경고가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역학적 전이 이론(Epidemiological Transition Theory)에 따르면 현대를 사는 우리는 만성질환뿐만 아니라 새로운 전염병으로 목숨을 잃을 가능성이 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몇 년 전 우리나라를 덮쳤던 MERS나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SARS나 Ebola도 모두 전염병이었습니다. 만성질환과 달리 전염병은 불특정 다수가 단 기간에 영향을 받는 다는 점에서 우리의 불안을 증폭시킵니다. 미국의 헐리우드는 Zombie영화나 바이러스로 인한 세상이 멸망 (Apocalyptic) 하는 영화를 만들면서 우리의 이런 심리를 잘 반영하고 있지요.


코로나19가 중국 우한에서 최초로 발생하고 한국에서는 대구 신천지 교회를 중심으로 수 천명이 감염되었을 때만해도, 미국의 많은 사람들은 이를 강 건너 불구경하듯 했습니다. 그 당시 SARS, MERS, Ebola가 미국 본토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기에 ‘이번에도 괜찮겠지’하는 잘못된 ‘학습 효과’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설마 설마 하는 사이에 코로나19으로 인해 미국은 현재 (이 글을 쓰는 2020년4월 3일, 미국의 확진자는 2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그야말로 패닉 상태입니다. 미국은 중국과 한국이 악전고투하는, “벌어 놓은” 시간을 까먹으면서 의료진들이 사용할 마스크를 재활용해서 사용해야 하는 지경에 이릅니다. 뉴욕은 코로나19 치료에 필수적인 산소호흡기(Ventilator)도 충분하지 않아서 두 명의 환자가 산소호흡기를 나눠 쓰는 상황입니다. 언론에서는 앞다퉈서 일반인들의 마스크 구입과 사용을 할 필요가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환자를 접촉하는 직업이 아닌 이상 마스크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것이지요. 손을 자주 씻고 얼굴을 만지지 않으면 감염 우려가 적다면서 마스크 사용의 필요성을 평가절하했습니다. Happy Birthday Twice라는 말을 들어봤나요? ‘생일축하 노래를 두 번 부르는데 20초가 걸리는데, 이는 손을 씻는데 필요한 시간과 같다’는 말입니다. 손 씻기를 바르게 강조했지만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마스크를 사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제 때 전하지 못한 것이 지금의 상황을 초래한 큰 원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상황이 이런 대도 마트에는 마스크 쓴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마트에 가면 “너 코로나19 확진자냐”하면서 말을 걸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곤 합니다. 최근에야, 뉴욕타임즈를 중심으로 일반인들의 마스크 사용을 촉구하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백악관에서도 비슷한 기류가 형성되고 있고요. 한국, 대만, 중국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마스크 사용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지요. 생명이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마스크 사용을 꺼리는 ‘문화’는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미국이 이 지경까지 오게 된 것은 젊은 사람들의 “비협조”가 크다는 지적입니다. 코로나19가 중국과 한국을 덮치는 상황에서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은 2월 말 뉴올리언즈에서 열리는 Mardi Gras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빽빽하게 French Quarter를 매운 풍경을 뉴스를 통해 봤나요? 3월초 봄방학을 맞이해서, 많은 대학생들은 플로리다 해변으로 향했고 Myrtle Beach 등지의 해변에서 밤새도록 파티를 즐겼습니다. 이들 젊은이들이 바이러스를 무서워하지 않는 모습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젊고 면역력이 높으면 감기처럼 지나가는 것만 생각했지 자신이, 본인 부모님들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전달하는 “숙주”가 될 수 있다는 점은 간과했습니다. 실제로, 봄방학인 3월 초를 기점으로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Mardi Gras가 열렸던 뉴올리언즈도 바이러스의 새로운 진앙지(Epicenter)가 되고 있습니다. 3월 26일 현재 2,300명의 확진자가 나와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안이한 태도와 정책 부재가 낳은 결과입니다.


이 와중에 한국은 대처를 잘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와 의료 장비 (아마도 테스팅 키트)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외신들은 앞다퉈서 한국의 코로나 대응을 코로나19 사태를 진정시킬 롤 모델로 보도하면서 각국 정부에 이를 도입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다른 미국 내 대학에서 한국의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특강을 해달라는 요청도 받았습니다. 공교롭게도 미국에 살면서 한국인이라는 게 자랑스러운 요즘입니다.

코로나19로 미국인들의 삶이 180도 달라져 버렸습니다. 학교는 문을 닫고, 거의 모든 스포츠는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맘때면 미국의 ESPN을 점령하는 미국 대학 농구 토너먼트인 March Madness역시 중단되었습니다.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보다는 자신들이 보지 못하는 스포츠 경기 때문에 불편함을 더 호소하고 있습니다. 미국 문화에서 스포츠가 차지하는 비중을 생각하면 일견 이해는 갑니다. 또한 파티를 즐기는 미국인 젊은이들에게 ‘10명 이상 모이는 곳에 가지 마라’고 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가이드라인도 (Social Distancing Guideline) 받아들이기 어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많은 젊은이들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마스크도 쓰지 않고 같이 모여서 운동도 하고 크고 작은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미국인들은 집에 발이 묶이면서 외로움과 이에 따른 우울감을 (코로나 블루) 느낀다고 합니다. 정신적 피로감 및 트라우마는 코로나19 자체 보다 더 큰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는 게 뉴욕타임즈의 보도입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미국 대학 역시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The Class of Covid-19”으로 불리는 대학 4학년 졸업반 학생들은 5월 졸업식이 취소되면서 우울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단과대 별로 화상회의를 통한 시상 및 축하 행사는 계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대학교가 임시로 문을 닫고 학생들을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이 경우 코로나19로 타격이 큰 지역에 집이 있는 학생들에게 더 큰 위험 부담을 줄 수 있어서 여러 대학들은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대학에서는 이런 이유로 기숙사 문을 완전히 닫을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동부와 서부 등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의 대학에서 돌아온 학생들이 있는 가정은 가족 전체가 외출을 삼가하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미 감염되어 있어서 그 지역에 ‘슈퍼전파자’가 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 동료 교수도 보스턴의 한 대학에 다니는 아들이 집에 돌아오면서 교수 회의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자칫 자신 때문에 다른 교수들이 감염될 위험이 있어서라고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미국 대학의 가장 큰 이슈는 온라인 수업입니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전부 피닉스대학으로 바뀌고 있다(Watching the entire Ivy League slowly turn into the University of Phoenix)”라고 비꼬는 학생도 있습니다. 젊고 인터넷 사용에 능한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지만, 최근 설문에 의하면 대략 20%의 대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집에서는 속도가 빠른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거나, 컴퓨터가 고장이 나 있거나, 비디오 회의(Videoconferencing)에 좋지 않은 경험이 있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다는 얘기입니다. 많은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더욱 크게 적용되는 문제입니다. 저 역시 온라인 수업에 앞서서 학생들에게 작은 설문 조사를 했는데,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표시했습니다. 온라인 수업이 불편하기는 교수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대면 수업에(Face to Face) 익숙하고 온라인 수업에는 익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교수들은 한 순간에 온라인 수업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특히, 논쟁과 토론을 주로 하는 수업의 경우 짧은 시간에 ‘일방통행’식의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기는 만만치 않은 작업입니다. 학교 측에서는 봄 방학을 연장하면서 교수들에게 온라인 수업을 준비할 시간을 벌어주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저 역시 대면 수업을 온라인 수업으로 바꾸었습니다. 논쟁과 토론이 중심이 되는 제 보건정책학 석사/박사 수업을 실시간 수업(Synchronous)으로 전환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봄 방학 동안 두 차례 학생들과 Demo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그리고 첫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Zoom을 이용해서 하면서 학생들에게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제 온라인 수업의 포맷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숙제는 기존 온라인 플랫폼으로 제출합니다. 퀴즈는 수업 당일 8시간 안에 두 번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퀴즈가 시작되면 5분이 주어집니다). Guilty feeling을 줄여주기 위해 교과서를 참조하면서 퀴즈를 풀도록 했습니다. 대신 다른 학생들과 상의를 하거나 답안을 공유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수업이 시작되면 학생들 이름을 일일이 불러가면서 안부를 묻습니다. 12명의 작은 수업이라서 가능한 일입니다. 최신 신문 기사로 논쟁을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소외계층은 더 피해가 크다’는 논조의 기사입니다. 토론을 돕는 Guiding Questions을 두 세 개 제시합니다. 12명을 3명씩 랜덤하게 한 조로 묶어서 4개의 방(Breakout Room)을 만들어 주고 20분의 시간을 주어서 토론을 하게 합니다. 12명을 다시 한 방으로 불러 모은 후에 그룹에서 발표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각 그룹에서 한 명은 토론 내용을 구두로 발표하고 다른 한 명은 채팅 창을 통해서 구두 발표를 요약합니다. 이런 식으로 큰 그룹을 작은 그룹으로 나눠서 시간을 주면 자칫 한 두 명이 토론을 지배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실제 대면 수업을 하는 효과를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수업(Lecture)이 시작됩니다. 대면 수업과는 달리 학생들의 반응을 일일이 살피는 것에 한계가 있고 학생들 역시 오랜 시간 집중하기 어렵기 때문에 5분에서 10분의 짧은 강의를 세 개정도 합니다. 짧은 강의 중간에는 질문 시간을 마련해서 학생들과 대화를 합니다. 강의 중에도 학생들에게 질문을 많이 하면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합니다. 목소리를 내서 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채팅창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학생들의 발표를 이어갑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슬라이드를 Screensharing을 통해서 발표합니다. 교수는 학생들의 발표를 채점표(Oral Rubric)를 이용해서 채점하고 수업을 마무리합니다. 앞으로 온라인 수업이 주된 강의 방식이 된다면 저 역시 온라인 교수법을 계속 발전시켜 나갈 생각입니다.


그 동안 온라인 수업은 많은 가능성을 보여왔습니다.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s)를 통해서 명문 대학들은 양질의 수업을 무료로 대중에게 제공하기도 했고, 최근에는 아리조나 주립대를 필두로 많은 대학들이 ‘경제성 높은’ 온라인 수업과 학위에 집중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수업의 가치와 효과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이 많습니다. 스탠포드 대학의 한 국제 학생은 연간 20만불이 드는 MBA 과정을 온라인으로 이수한다는 데 선뜻 동의하기 어렵다고 고백합니다. 지금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가치 대비 너무도 큰 지출이라는 의견입니다.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면서 대학에는 (특히 학비가 비싼) 학비 리펀이나 감면이 가능한 지를 묻는 질문들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스탠포드 대학은 학비 감면은 없다(No, we are not going to reduce tuition)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많은 대학들이 학생들 수업료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선뜻 학비를 돌려주거나 감면하기는 어려운 상황과 맞물려 있습니다. 또한 많은 대학들은 학생들이 이미 납부한 학생 식당 이용비, 기숙사 사용료, 주차비를 학생들에게 돌려줄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교, 오하이오 주립대, US샌디에고 등은 이런 비용에 대해서 남은 기간을 Prorate해서 돌려주겠다고 하지만, 작은 대학들은 학기가 이미 6주가 지났기 때문에 규정상 돌려주기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학교와 학생들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재정 압박에 시달리는 대학들을 도와주기 위한 구제 금융이 140억 달러로 책정되었습니다. 2020년 3월27일 트럼프 행정부가 승인한 2조 달러에 속한 금액입니다. 협상 과정에서 이는 300억 달러로 금액이 향상될 가능성이 크지만, 이 역시 필요한 500억 달러에는 한참 못 미친다는 게 대학 당국의 불평입니다. 저희 대학을 비롯해서 많은 대학들은 당분간 새로운 교수 임용이나 직원 채용을 중지한다는 hiring moratorium을 발표했습니다. 대학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반영한 선제적 조치입니다. 하지만, 어려운 시기에 대학만 특별대우를 받게 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도 다수 있습니다. 대학에 수백억 달러의 백지수표(Blank Check)를 건네는 대신 항목별로(예를 들면, 온라인 수업 강화) 지출에 제한을 두자는 의견입니다. 기부금이 많은 대학의 경우 이를 이용해서 대학 내의 고용 불안을 잠재워 달라는 압력도 있습니다. 400억 달러의 기부금을 보유한 하버드 대학의 경우 이 기부금의 일부를 문을 닫은 대학 식당의 종업원들에게 지급하는데 합의했습니다.

미국 유학생의 가장 큰 불안감은 공부를 언제 다시 할 수 있느냐입니다. 한국 유학생을 비롯한 많은 국제대학(원)생들은 고국으로 속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많은 한국 유학생들은 불확실성이 커지는 미국을 떠나 한국으로 “탈출”의 꿈꾸고 있지만 국제 비행편이 급속도로 줄어들고 비용도 상승하고 있어서 이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건너온 후에도, 검역 과정에서 미국 출신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증하면서 어느 때보다도 미국 유학생에게 곱지 않은 시선이 또한 감지되고 있습니다. 급기야 한국 정부는 유럽 및 미국에서 입국하는 내, 외국인 모두에게 4월1일부터 2주간 격리 조치를 단행하게 됩니다. 필요한 조치라는 생각입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미국 대학이 다시 열리는 시기는 미국의 코로나19의 방역에 달려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아마도 8월(They think August, It could be July)”의 시나리오가 맞는다면 학업 복귀는 기존 유학생들에게는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수업 날짜에 맞춰서 미국에 돌아오면 됩니다. 신입생의 경우는 변수가 있습니다. 보통 8월 초까지는 미국에 들어와야 아파트나 기숙사도 구할 수 있고,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면서 학업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8월 말에야 미국에 입국할 수 있다면 생활과 학업에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문제는 미국에서 9월을 넘어서도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지 않거나, 외국인들의 입국을 허용할 수준의 방역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입니다.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상황도 중요하지요. 3월말 현재, 미국 대사관에서 한국인들에게 미국 방문 및 학생 비자를 내주고 있지 않습니다. 기존 유학생들이F-1비자를 연장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미국 입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신입생의 경우 정상적인 가을 학기 입학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유학을 한 학기 내지는 일년 연기해야 하는 상황을 될 수 도 있다는 말입니다. 보통 미국 대학들이 가을 학기 입학이 원칙이지만, 이번에는 봄학기 입학을 예외적으로 허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미국 대학에서 9월 입학이 불가능한 경우, 오리엔테이션을 비롯해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면서 한국(외국) 유학생들에게 한국에서 학업을 시작하게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디까지나 제 전망입니다. 학생들에게 학위가 중요한 만큼 미국 대학도 “생존”을 위해서는 외국 학생들을 놓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수많은 예외 조항들이 만들어 지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대학에서는 입학에 필수적인 GRE, GMAT, TOEFL등의 점수 제출 시간을 늦추거나 아예 면제시키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주관 회사인 ETS가 해외와 미국내의 많은 시험 장소에서 시험을 일시 중단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상황대로라면 여름에 시험이 다시 열리는 것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앞서 대학의 재정 악화와 관련해서 작은 규모의 사립대학은 자칫 대학의 존립이 위험해질 수도 있겠습니다. 이럴 경우, 유학생들은 돌아갈 학교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너무 암울한 전망이지요.

학생 입장에서 부정적인 측면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19사태로 많은 대학들이 입학률(Acceptance Rate)을 올리면서 더 많은 학생들에게 어드미션을 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미국 대학들은 외국 학생 유치에 불확실성을 느끼고 있다 보니 어드미션을 어느 때보다 늘리고 있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미국 대학들은 올 해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중국 신입생들의 유치를 중단했습니다. 현재 37만 명에 이르는 미국 내 중국 유학생의 규모로 볼 때 중국인 신입생들을 받지 못하면 미국 대학들의 재정 상황은 악화될 것이 뻔합니다. 이에 따라서 미국 대학들은 지원 마감일을 3월에서 5월로 늦추고 장학금 혜택도 늘리는 등 공격적으로 학생들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학생들은 많은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골라서 갈 수 있는 즐거운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미국의 취업 상황은 어떻게 될까요? 결론적으로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코로나19 이후의 세상”에 필요한 기술들이 (예를 들어 Automation) 많이 있지만, 많은 미국인들이 아직 가지고 있지 못하다고 진단합니다. 기술이 없어서 직장을 잃는 Technological Unemployment에 대처하는 길은 고등 교육(Higher Education)밖에 없는데, 이들을 교육하는데 최소한 몇 년이라는 시간이 걸립니다. 따라서 기업은 일 할만한 노동력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노동력의 공급이 적어지면 능력 있는 우리 유학생들에게 유리해야 할 텐데, 큰 문제는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 자체의 감소에 있습니다. FedEx등 큰 기업들은 당분간 해고는 없다고 공언하고 있지만, 중소업체들에서는 해고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임시직은 물론 정규직도 해고를 당하는 실정입니다. 이들 기업들도 생존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중요한 경제지표 중의 하나인 실업급여 신청자 수도 4월 3일 현재 660만 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고, 더욱 암울한 것은 향후 실업자 수의 전망입니다. 3월30일, Saint Louis Fed의 예측을 인용한, CN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미국 내 일자리는 47million개 줄어들 것이며 실업률도 현재의 5%대에서 32%로 치솟을 전망입니다. 미국인 들 세 명 중 한 명은 실업자가 된다는 말입니다. 코로나19가 어느 정도로 미국 경제에 영향을 주는 지를 알 수 있는 수치입니다. 물론 직종에 따라 취업 전망은 다르겠지만, 졸업을 앞 두고 미국 취업을 목표로 하는 우리 유학생들의 경우 청천 벽력같은 소식입니다.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대학 교육의 방식에도 일대 변화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대학 교육은 본래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서 이루어 진다고 여겨졌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어른들은 ‘대학 문턱만 밟아도 배우는 게 있다’고 귀에 못이 박히게 말했습니다. 나와 생각과 배경이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대학에서 쌓는 지적, 인적 네트워크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기회가 됩니다. 이는 온라인 수업으로 “깔끔하게” 전달될 수 없는 교류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넋 놓고,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 기회를 최대한 살려야 합니다. 그 동안 관심을 갖고 있었던 주제를 깊이 있게 파볼 수 있는 시간도 될 수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기고한 한 독자는 자신의 아이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몇 년 전 폭설로 학교가 5주간 문을 닫았을 때 아이는 독서에 열중하고 재즈피아노를 배우면서 시간을 값지게 사용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훌륭한 선생님으로 성장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나만의 시간과 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 봅니다. 우리의 관심을 빼앗아 가는 코로나19 뉴스에서 조금만 비켜 나도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인터넷 신문을 들여다보면서 굳이 감정에 과부하를 걸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나만의 공간을 확보하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김정운 교수의 최근 저서인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에서 그는 자신만의 힐링공간인 슈필라움을 찾으라고 조언합니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이렇게 어려울 때일 수록, 밖에 한 발자국 내딛기도 어려운 이 시기에는 집안에, 옥상에, 혹은 창고에 나만의 공간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집에 “대피”해 있는 상황에서 가족간 없던 마찰도 생기는 것을 봅니다. 가족이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같은 시간과 공간을 공유한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나만의 대피할 공간이 필요합니다. 창조적인 활동을 할 나만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이번에 차고에 제 공간을 하나 마련했습니다. 예전에 제 책에서 소개한, 집 차고에 있는 작은 캠핑 트레일러에 제 둥지를 틀었습니다. 짧은 30분에서 한 시간 동안 나만의 고요한 시간을 갖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작가인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의 저자)의 최근 에세이를 소개하면서 제 글을 마무리합니다. 파이낸셜 타임즈에 기고한 자신의 글 (“The World After Coronavirus”)에서 그는 앞으로 몇 주가 우리 세계를 형성하는 중차대한 시기라고 규정합니다. 우리는 두 가지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는데, 먼저 전체주의적 감시(Totalitarian Surveillance)와 시민에게 권한 부여(Citizen Empowerment) 사이의 선택이고, 둘째는 국수주의적 고립(Nationalist Isolation)과 국제적인 결속(Global Solidarity) 사이의 선택입니다. 첫째 선택에서 각국의 정부는 코로나19 방역이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데 ‘정당성’을 획득하기 쉽지만, 짧은 장래에 수집한 이 생체(Biometric) 정보를 통해서 국민의 의견 및 정치 성향마저도 수집하고 통제할 위험이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이에 반해 시민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은 개인 정보를 보호하면서도 효과적인 방역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이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한국처럼 바이러스를 적절하게 추적하고, 광범위한 조사를 시행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보고를 믿고, 정례 브리핑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알리는 시스템을 지향해야 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 선택에서 답은 명확하다는 입장입니다. 코로나19가 최초로 발생한 중국에서 배우고,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은 한국에서 배우고, 이를 국제적인 공조로 담아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나라에서 이뤄지고 있는 국가의 빗장을 걸어 잠그는 방식으로는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끝나서 ‘이런 일도 있었네’하고 추억을 회상하는 때가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버릴 경험이 하나도 없듯, 우리도 이번 사태를 통해서 뭔가를 얻어가면 좋겠습니다. 나의 무심한 행동으로 내 이웃이 아파하고, 내 작은 선행이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무엇보다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부정적인 상황도 긍정화시키는 노력의 총합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 거라고 확신합니다.

이 시간에도 코로나19 로 신음하고 있는 수많은 환자분들과 가족들을 위해서 제 작은 기도를 보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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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커스 토익 전교재 베스트셀러],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Toeic) 분야(2023.10.19. 온라인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3 리딩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분야 베스트셀러 (2022.06.28. 일별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토익 PART 7 집중공략 777]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Grammar 분야(2018년 12월 4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 19년 연속 토익 베스트셀러 1위 :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분야 토익보카 교재 기준 1위(2006~2024년 연간 베스트셀러), 국내 6대 서점 토익 베스트셀러 1위 : 토익 분야 1위, 교보문고(2020.03.12, 인터넷 주간 베스트 기준), YES24/반디앤루니스/알라딘(2020년 3월 2주, 주별/주간 베스트 기준),인터파크(2020.03.12, 주간 베스트셀러 기준), 영풍문고(2020년 3월 1주, 주간 베스트셀러 기준)
    알라딘 국내도서 외국어 토익 Vocabulary 분야 베스트셀러 (2022.08.30 8월 4주 주간베스트기준)
    TOEIC/TOEFL 종합 월간 베스트 1위 / 외국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교보문고 종합 월간 베스트 TOEIC/TOEFL 부분 1위 (2023년 1월 기준))
    TOEIC/TOEFL 종합 주간 베스트 1위 / 외국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교보문고 종합 주간 베스트 TOEIC/TOEFL 부분 1위 (2023년 2월 2주 기준))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Toeic) 전체 (2024.04.24. 온라인 주간 베스트셀러 기준)
    국내 6대 서점 토익 베스트셀러 1위 :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어휘/VOCA 분야 베스트셀러 1위(주별 베스트, 23년 12월 1주 기준)/교보문고 TOEIC/TOEFL 분야 베스트셀러 1위(종합 주간 베스트, 23년 12월 2주 기준)/반디앤루니스 외국어/사전 분야 베스트셀러 1위(주간베스트셀러, 23년 12월 2주 기준)/알라딘 외국어 토익 분야 베스트셀러 1위(주간 베스트, 23년 12월 2주 기준)/영풍문고 외국어 분야 베스트셀러 1위(주간 베스트 셀러, 23년 12월 2주 기준)/인터파크도서 국어/외국어/사전 분야 베스트셀러 1위(주간 베스트셀러, 23년 12월 1주 기준)
    교보문고 2024년 상반기 토익/토플분야 1위 : 교보문고 2024년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분야 1위
    교보문고 온라인 전체 일간 베스트셀러 1위 : 교보문고 전체 베스트셀러 온라인 일간베스트 기준 1위 (2024.07.02)


    [23년 연속 (토플)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해커스어학연구소]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 분야(2002~2024 역대베스트 기준,Grammar 4회/Voca12회/Reading 7회)
    [토플 베스트셀러 TOP 20 달성/석권/싹쓸이] [TOP 20]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 분야 (2023 역대베스트 기준)
    [토플 교재 누적출고량 614만부 돌파] 해커스 토플 교재 총 31종 누적 출고량 기준 (~2024.11.29)
    [Hackers Updated TOEFL READING BASIC] 교보문고 외국어 분야 수험영어 토플(Toefl) R/C 베스트셀러(2025.11.10. 온라인 주간 베스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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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커스 토플 리딩 베이직] 알라딘 외국어 토플 베스트셀러 Reading 분야(2023년 06월 4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플 리스닝 베이직] 알라딘 외국어 토플 Listening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22년 12월 4주차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플 스피킹 베이직] 알라딘 외국어 토플 Speaking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22년 10월 1주차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플 라이팅 베이직(2nd)] 알라딘 외국어 토플 베스트셀러 Reading 분야(2023년 06월 4주간 베스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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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커스 토플 라이팅 인터미디엇] 알라딘 외국어 토플 베스트셀러 Writing분야(2023년 7월 1주간 베스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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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커스 토플 라이팅] 알라딘 외국어 토플 베스트셀러 Writing분야(2023년 7월 1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Updated 토플 액츄얼 테스트 리딩]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일별 베스트(2026.07.04. 기준, 2026.07.02 출간)
    [해커스 Updated 토플 액츄얼 테스트 리스닝]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일별 베스트(2026.07.04. 기준, 2026.07.02 출간)
    [해커스 Updated 토플 액츄얼 테스트 라이팅]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일별 베스트(2026.07.04. 기준, 2026.07.02 출간)
    [해커스 Updated 토플 액츄얼 테스트 스피킹]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일별 베스트(2026.07.04. 기준, 2026.07.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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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커스 토플 액츄얼테스트 리스닝] 알라딘 외국어 토플 Listening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22년 8월 5주차 주간베스트 기준), 교보문고 TOEIC/TOEFL 분야 베스트셀러(2019.08.05 온라인 주간 집계 기준),YES24 국어/외국어 사전 영어-TOEFL/SAT/GRE 유학관련서 분야(2019년 8월 1주 YES24 주별 베스트기준),알라딘 외국어 토플 베스트셀러 실전 분야 (2019년 8월 1주 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플 액츄얼테스트 스피킹] 알라딘 외국어 토플 Speaking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21년 5월 4주차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플 액츄얼 테스트 라이팅] 알라딘 외국어 토플 베스트셀러 Reading 분야(2023년 06월 4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보카 (2nd)]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TOEFL/SAT/GRE 유학관련서 분야 1위 (2023.01.05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스타토플 실전 라이팅]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TOEIC/TOEFL 분야 (2019.07.17 인터넷 주간 베스트 기준)
    [스타토플 실전 스피킹]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Toefl)분야(2019.08.05,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리딩 인트로]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영어독해분야 (2018년 12월 5주, 주간 베스트 기준)
    [리스닝 인트로]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 영어듣기/말하기 분야 1위 (2018년 12월 5주, 주간 베스트 기준)
    [리딩 스타트]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영어독해/번역 분야(2019년 10월 4주차 주별 베스트 기준)
    [리스닝 스타트]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영어 청취/발음 분야(2019년 8월 2주 주별 베스트 기준)
    [라이팅 스타트]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영작문 분야 1위(2017년 2월 4주, 주별베스트 기준)
    [그래머 스타트] 알라딘 토플 베스트셀러 Grammar 분야 1위(2019년 8월 2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그래머게이트웨이 베이직]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2021.01.07, 인터넷 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그래머게이트웨이 인터미디엇]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영어문법/ 독해/작문 전체 베스트셀러 (2022.07.15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그래머게이트웨이 라이트] YES24 국내도서 국어외국어 사전 영어/독해/문법/작문/번역 영문법 주별베스트 (2022.07.15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아이엘츠 교재 누적 출고량 30만부 돌파] 해커스 아이엘츠 교재 총 9종 누적 출고량 기준(~2025.04.14)
    [아이엘츠 전 교재 베스트셀러] 교보문고 수험영어 SAT/GRE/GMAT/IELTS IELTS부문 베스트셀러(2025.01.09 온라인 주간베스트 기준)
    [아이엘츠 베스트셀러 TOP10 석권/장악/싹쓸이] YES24 국어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IELTS 분야 (2022년 1월, 월별 베스트 기준)
    [아이엘츠 베스트셀러 1위~8위 석권/장악/싹쓸이] 교보문고 외국어 수험영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 (2022.06.14 온라인 주간 집계 기준)
    [스타 아이엘츠 실전 Writing (Academic Module)]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IELTS 분야(2021년 1월 1주, 주별 베스트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베이직 리딩]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IELTS 분야 1위 (2018년 5월 1주 YES24 주별 베스트 기준) / 교보문고 외국어 수험영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 (2022.06.14 온라인 주간 집계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베이직 리스닝] YES24 국어외국어사전 IELTS 분야 1위(2018년 6월 1주 YES24 주별 베스트 기준) / 교보문고 외국어 수험영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 (2022.06.14 온라인 주간 집계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베이직 라이팅] 교보문고 외국어 수험영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 1위 (2022.06.14 온라인 주간 집계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베이직 스피킹] 교보문고 외국어 수험영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 (2022.06.14 온라인 주간 집계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리딩]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 1위 (2023.01.05, 온라인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리스닝]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 1위 (2020.10.06, 온라인 주간 집계 기준) / 교보문고 외국어 수험영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 (2022.06.14 온라인 주간 집계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라이팅]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 1위 (2021.01.04 온라인 주간 집계 기준) / 교보문고 외국어 수험영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 (2022.06.14 온라인 주간 집계 기준)
    [해커스 아이엘츠 스피킹] YES24 국어외국어사전 IELTS 분야 1위(2018년 2월 4주 YES24 주별 베스트 기준) /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SAT/GRE//GMAT/IELTS 분야(2021.01.04, 온라인 주간 집계 기준)


    [해커스 토익 왕기초 리딩]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부분 (2020년 12월 4주 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왕기초 리스닝]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부분 (2020년 12월 4주 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첫토익 LC+RC+VOCA]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토익/TOEIC 분야 (2021년 05월 20일 기준)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토익/TOEIC 분야(2019.12.20, YES24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부분 (2020년 12월 4주 주간 베스트 기준)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700+ (LC+RC+VOCA)]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수험영어 토익 종합 베스트셀러 1위 (23.05.08 온라인 주간베스트 기준)
    알라딘 국내도서 외국어 토익 종합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22.08.31 8월 4주 주간베스트 기준)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Toeic) 종합 분야 (2024.04.23. 온라인 주간 베스트셀러 기준)
    [20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 RC] 알라딘 베스트셀러 외국어 부분 (2021년 7월 6일 신간베스트 기준)
    [20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 LC] 알라딘 베스트셀러 토익 부분 (2020년 12월 4주 주간 베스트 기준)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실전 LC+RC 2023 최신개정판 (모의고사+해설집)]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수험영어 토익 모의고사/테스트 부문 베스트셀러 1위 (23.04.24 온라인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LC+RC 2] 베스트셀러 : 교보문고 외국어 수험영어 토익(Toeic) 모의고사/테스트 부문 베스트셀러 (2024.08.06. 온라인 주간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LC+RC 2]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교보문고 외국어 수험영어 토익(Toeic) 모의고사/테스트 부문 베스트셀러 (2024.08.07. 온라인 주간 베스트셀러 기준, 2024.07.31. 출간)
    [해커스 토익 실전 LC+RC 2] 베스트셀러 1위 :교보문고 외국어 수험영어 토익(Toeic) 모의고사/테스트 부문 베스트셀러 1위 (2024.08.16. 온라인 주간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토익 리딩] 20년 연속 토익 베스트셀러 1위 :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분야 토익 RC 교재 기준 1위(2005~2024년 연간 베스트셀러)
    [해커스 토익 리스닝] 20년 연속 토익 베스트셀러 1위 :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분야 토익 LC 교재 기준 1위(2005~2024년 연간 베스트셀러)
    [해커스 토익 실전 1200제 리딩]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종합 분야 1위(2020년 8월 1주, 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200제 리스닝]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실전 분야 1위(2020년 7월 4주, 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리딩 문제집](2023 개정판) YES24 국어외국어사전 분야 토익/TOEIC 월별베스트 기준 (2010년~2023년)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리스닝 문제집](2023 개정판) YES24 국어외국어사전 분야 토익/TOEIC 월별베스트 기준 (2010년~2023년)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2 리딩 문제집] 교보문고 토익/토플 분야 1위 (2021년 7월 8일 인터넷 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3 리딩 문제집]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실전 분야 1위(2017.2월 1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3 리스닝 문제집] 알라딘 외국어 신간베스트셀러 1위(2017.1.9 신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리딩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 분야(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리스닝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 분야(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2 리딩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 분야(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2 리스닝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 분야(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3 리딩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 분야(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3 리스닝 해설집]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 분야(2019년 1월 4주 주별베스트)
    [해커스 토익 PART 7 집중공략 777]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Grammar 분야(2018년 12월 4주, 주간베스트 기준)
    [스타토익 필수 문법 공식 Part 5&6]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Grammar 분야 1위(2018.10월 1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텝스 베이직 리스닝] 알라딘 베스트셀러 외국어 텝스 Listening분야(2023년 8월 3주차 온라인 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텝스 리딩] 알라딘 베스트셀러 외국어 Reading분야 텝스 (2023년 7월 1주차 온라인 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텝스 리스닝] 알라딘 베스트셀러 외국어 Listening분야 텝스 (2023년 8월 4주차 온라인 주간 베스트 기준)
    [TEPS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기출문제집] 국내 3대 서점 베스트셀러 1위 (3관왕 달성!) 교보문고 외국어 수험영어 텝스(Teps)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23.02.10 온라인 주간 집계 기준),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텝스 기출문제/모의고사 분야 1위 (2023.02.09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알라딘 외국어 텝스 실전 분야 1위 (2023년 1월 5주차 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중급 문법]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텝스/TEPS 독해/문법/RC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22년 5월 5주차 주별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중급 청해]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텝스/TEPS 청해/LC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22년 5월 5주차 주별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중급 독해·어휘]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텝스/TEPS 독해/문법/RC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22년 9월 1주차 주별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 뉴텝스 최신기출유형 실전모의고사 문제집]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Teps) 분야 (2021.01.22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해커스 뉴텝스 최신기출유형 실전모의고사 해설집]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Teps) 분야 (2021.01.22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1200제 1] [서울대 공식최신기출 1200제 1 문제집] YES24 국어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 분야 1위 (2017년 4월 3주 온라인주간집계 기준),[서울대 공식최신기출 1200제 1 해설집]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2018년 1월 21일~2018년 1월 26일)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1200제 2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1200제 2 문제집] YES24 텝스 베스트셀러 텝스실전서 기준 1위 (2014년 8월 1주, 2014년 8월 3주~2014년 12월),[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1200제 2 해설집] YES24 국어/외국어 사전 영어-텝스/TEPS 분야 베스트셀러 기출문제/모의고사 분야 1위 (2017.10.2주~3주)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1200제 2 문제집]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Teps) 분야 (2021.01.22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 공식 최신기출 1200제 2 해설집]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텝스(Teps) 분야 (2021.01.22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토스 전 교재/ 전체라인업 베스트셀러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수험영어 토익 Speaking (2022.10.13 기준)
    11년 연속 토익스피킹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 [해커스어학연구소]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TOEIC/TOEFL 분야 토익스피킹 기준(2011~2021 연간 베스트셀러, 스피킹 스타트 9회/ 스피킹 2회)
    12년 연속 오픽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 [해커스]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OPIc/인터뷰 영어 분야(2013~2024 역대베스트 기준, Start Intermediate 2회/Advanced 10회)
    오픽 전 교재/전체라인업 베스트셀러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수험영어 OPIc (2023.08.24 온라인 주간베스트 기준)
    [10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토스) 스타트] 베스트셀러 : YES24 토익Speaking & Writing Test/TOEIC S&W 분야(2022.05.26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 교보문고 인터넷 주간 베스트 TOEIC/TOFLE 분야 (2022.06.08 ~ 2022.06.14 기준 )
    베스트셀러 1위 : 알라딘 외국어 분야 OPIc 부문/인터뷰 영어 부문 베스트셀러 (2024년 5월 4주 주간베스트 기준)
    [10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토스)] 베스트셀러 1위 :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수험영어 토익(Toeic) Speaking 분야 (2023.07.27 온라인 주간베스트기준)
    [5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토스) 실전모의고사 15회] YES24 토익Speaking & Writing Test/TOEIC S&W 분야(2022.05.26 YES24 베스트셀러 기준)
    [만능 템플릿과 위기탈출 표현으로 해커스 토익스피킹 5일 완성]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영어 토익Speaking & Writing Test/TOEIC S&W 분야 (2022.09.14. yes24 주별 베스트 기준, 2022.09.08. 출간)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OPIc 오픽 START(Intermediate 공략)]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수험영어 OPIc 베스트셀러 1위 (23.06.07온라인 주간베스트 기준)
    2023 10일만에 끝내는 해커스 OPIc 오픽 START (Intermediate 공략)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수험영어 OPIc (2023.08.24 온라인 주간베스트 기준)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OPIc 오픽 Advanced 공략]
    알라딘 OPic/인터뷰 영어 분야 (2021년 10월 6일, 주간 베스트 기준),알라딘 OPic/인터뷰 영어 분야 (2021년 10월 6일, 스테디셀러 기준)
    [해커스어학연구소]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OPIc/인터뷰 영어 분야(2015~2022 역대베스트 기준)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수험영어 OPIc (2022.08.29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2023 10일만에 끝내는 해커스 OPIc 오픽 Advanced 공략]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수험영어 OPIc (2023.08.24 온라인 주간베스트 기준)
    [서베이부터 실전까지 해커스 오픽 매뉴얼] 교보문고 외국어 분야 OPIc 부문 베스트셀러 (23.03.14, 온라인 주간베스트 기준), 알라딘 외국어 분야 OPIc 부문 베스트셀러 (2023년 3월 2주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지텔프 기출문제집 LEVEL 2] YES24 국어/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OPIC/G-TELP/ESPT 외 기타 영어 어학시험 분야 (2019년 7월 4주~2022년 4월 3주차 주별 베스트셀러 기준),es24 국어/외국어/사전 베스트셀러 OPIC/G-TELP/ESPT 외 기타 영어어학시험 분야 (2019년 7월 4주~2022년 1월 2주차 주별 베스트셀러 기준),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G-Telp 분야 1위 (2021.09.01 온라인 주간 집계 기준),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OPIC/G-TELP/ESPT외 기타 영어어학시험 분야 (2021.09.13, YES24 베스트셀러 기준),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G-TELP 분야 (2021년 9월 2주, 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지텔프 독해 LEVEL 2 (개정2판)]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G-Telp 분야 (2021.09.01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OPIC/G-TELP/ESPT외 기타 영어어학시험 분야 (2021.09.13, YES24 베스트셀러 기준),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G-TELP 분야 (2021년 9월 2주, 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지텔프 문법 LEVEL 2 (개정2판)]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G-Telp 분야 (2021.09.01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OPIC/G-TELP/ESPT외 기타 영어어학시험 분야 (2021.09.13, YES24 베스트셀러 기준),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G-TELP 분야 (2021년 9월 2주, 주간 베스트 기준)
    [해커스 지텔프 기출 보카 (개정2판)]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G-Telp 분야 (2021.09.01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OPIC/G-TELP/ESPT외 기타 영어어학시험 분야 (2021.09.13, YES24 베스트셀러 기준),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G-TELP 분야 (2021년 9월 2주, 주간 베스트 기준)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지텔프(G-TELP) Level. 2: 32-50+ 문법+독해+어휘+청취특강]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G-Telp 분야 (2021.09.02,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베스트셀러 OPIC/G-TELP/ESPT외 기타 영어어학시험 분야 (2021.09.13, YES24 베스트셀러 기준),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G-TELP 분야 (2021년 9월 2주, 주간 베스트 기준)
    [15년 연속 베스트셀러 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외국어 부문(2010~2024년 연간 베스트셀러, 베이직 9회, 베이직 라이트 7회, 인터미디엇 8회)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 패턴으로 말하기] 알라딘 외국어 분야 영문법 부문 베스트셀러 1위 (2024년 1월 1주차 온라인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왕초보 말문트기 1] 교보문고 외국어 영어회화/청취 영어회화 기초회화 부문 베스트셀러 (2024.11.12. 온라인 주간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왕초보 말문트기 2] 교보문고 외국어 영어회화/청취 영어회화 기초회화 부문 베스트셀러 (2024.11.12. 온라인 주간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기초영어 말하기 1] 교보문고 외국어 영어회화/청취 영어회화 기초회화 부문 베스트셀러 (2024.11.12. 온라인 주간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기초영어 말하기 2] 교보문고 외국어 영어회화/청취 영어회화 기초회화 부문 베스트셀러 (2024.11.12. 온라인 주간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레벨업 길게 말하기 1] 교보문고 외국어 영어회화/청취 영어회화 기초회화 부문 베스트셀러 (2024.11.12. 온라인 주간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톡 자동발사영어 레벨업 길게 말하기 2] 교보문고 외국어 영어회화/청취 영어회화 기초회화 부문 베스트셀러 (2024.11.12. 온라인 주간 베스트셀러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시리즈 패턴] 교보문고 국내도서 외국어 영어회화/청취 영어회화 기초회화 주간베스트 (23.03.30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시리즈 유명인]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독해/번역 부문 베스트셀러 (24년 10월 3주차 주별 베스트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시리즈 기초패턴] 알라딘 외국어 분야 영문법 부문 베스트셀러 1위 (2024년 1월 1주차 온라인 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시리즈 여행영어] 알라딘 국내도서 외국어 여행영어 분야 베스트셀러 1위 (2025년 06월 / 월간베스트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아는단어로 말하기]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독해/번역 부문 베스트셀러 (24년 10월 3주차 주별 베스트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케바케 골라 말하기]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독해/번역 부문 베스트셀러 (24년 10월 3주차 주별 베스트 기준)
    [해커스톡 영어회화 10분의 기적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 yes24 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독해/번역 부문 베스트셀러 (24년 10월 3주차 주별 베스트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