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학석사 하고
일본에서 DBA 하면서 만난 미국인 여자랑 결혼해서 미국에서 사는데 (코시국이후에 오랜만에 옴)
정말로 느끼는거지만
얘들은 장학금 못받거나 또는 학비가 싼거 아니면 학교선택을 안함
다만 아시안계, 백인계, 흑인계, 라틴계등등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학비를 충당이가능하면 보내지
특히 아시안계 백인계는 많이 보내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집이랑 가까운 주립대 가는거 같음
그렇다고해서 주립대 다닌다고 기회가 적지는 않음 그리고 캠퍼스 recruiting도 많은편.
현 와이프가 일본에서 MBA하기전에 딜로이트 컨설팅쪽 다녔고 USF대학 경영학 학부 나옴
그리고 와이프 친구는 애플 엔지니어링인데 UCF 공대나옴
물론 와이프말 들어보면 당연히 탑티어 또는 각주에 좋은 사립대가면 기회도 많고 쉽게 인턴잡을수있으나
그정도의 돈을내고도 그렇게 하는거 보다 차라리 돈아끼면서 어차피 탑급기업이 아니더라도
중상위권은 어찌됐든 그쪽지역 대학에와서 recuriting하니깐 굳이 라고 말하긴함.
그래서 느낀거지만 미국에서 학교 랭킹 명성 따지는건 의미없다고봄.
각주에서 좋은 주립대 나와서 광역도시권에서 인턴잡는게 중요하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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