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고 또후회한다
당시 유학갤 별에별 갤러리 싹다 들어가면서 정보찾는다고 당시에 별에별짓을 다했지
뭐 professional studies/General studies/ etc.
등등 이런데에서 하는 석사 가지말라고
근데 현실은 컬럼비아 sustainability management professional studies 하던 친구는 잘만 carbon credit하러 IB에 잘만 가더라
그에반해 나는 그런곳보다 school of public policy나 business school 이런쪽으로 가는게 유학갤들에서 하도 말해서 이쪽으로 갔더만
결국에는 시급 20불로 2년 25불받으면서 3년 sustainable public policy에서 일하고 있다.
진심 그냥 나지신을 믿고 남들이 글쓴거 확인안하고 살았다면 차라리 컬럼비아가서 폭넓은 선택으로 좀더 다양하게 좀더 더좋은회사를 갈수있을지 않을까 싶다...
후회한다 컬럼비아는 어느school program을 한것과 다르게 다들 컬럼비아면 다들 잘챙겨주더라...
나같이 중간급 사립대 school of public policy는 걍... 동문을 쳐다도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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