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에서 학부 졸업할 예정인 학생인데요,
미국 석사 지원한지 2주정도 후에
"I am the Director of **lab of **university. I was impressed by your application. You have been shortlisted for a position in our lab. We are still working on figuring out the details of open positions in our lab for Fall 2023."
라고 하시면서 이전의 연구주제들에 대한 디테일한 문서들과 줌으로 만나고싶다는 메일이 왔었습니다.
줌으로 뵈었을때는 30분정도 그 랩에대한 구체적인 연구내용들과 논문들 등등.. 설명을 해주셨어요.
저는 면접같은 느낌일 줄 알았는데 제가 뭘 말할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거의 수업해주심
그리고 저한테 뭐 졸업하고 뭐할건지 같은 가벼운 질문 몇개 하시고는 나중에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하고 끝났었거든요.
궁금한거 있으면 언제든 메일 보내라고 하시고..
이거..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
이런 경우 경험하신 분 있나요?












인쇄



댓글 3개






불편사항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