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유학 다녀온 적 없이 한국에서만 공부한 토종 한국인입니다,
한국에서만 공부했지만, 어렸을 때부터 영어유치원부터해서
나름 양질의 영어 교육을 받아왔고, 그래서 영어에 자신이 있었는데
같은 학교 다는 친구 중에 어릴 때 조기유학 다녀온 친구의
유창한 영어 실력을 보고 부러워졌습니다ㅜㅜ
대학은 부모님이 원하면 미국이나 영국으로 가도 좋다고 하셨는데
다 커서, 수동적인 읽고 듣는 것에 익숙한 제가 유학을 간다고해서
그 친구만큼 영어 실력이 늘 수 있을 지 고민입니다...
어릴 땐 한국에 살았다가 성인 되서 유학 가신 분들의 경험담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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